꾸준히 남아 있는 레거시 기술, 그리고 지금도 쓰는 개발자들을 위한 깊이 있는 안내서
Flash Player가 공식 지원 종료된 지 오래지만, ActionScript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특정 분야에서는 여전히 중요한 기술로 남아 있다. 왜일까?
2010~2017년 사이에 제작된 교육 콘텐츠, CBT, 금융 시뮬레이터, 공공기관 내부 훈련 프로그램 등은 대부분 ActionScript 기반이다.
현재도 이런 시스템을 새로 만드는 것은 비용 과다이기 때문에 유지 보수가 더 현실적인 경우가 많다.
Adobe AIR는 Flash Player와 달리 데스크톱 및 모바일 앱을 직접 빌드할 수 있기 때문에 2025년 현재까지도 유지된다.
특히 아래 환경에서 많이 사용된다.
Flash 기반 웹 게임은 사라졌지만, AIR를 이용한 스탠드얼론 게임은 여전히 개발된다.
빠른 프로토타입 제작과 가벼운 러닝커브 덕분이다.
2025년 현재 유지 보수되는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ActionScript 3 기반이다.
Flash Player가 사라졌어도 AIR은 살아남았다. 이유는 아래와 같다.
Adobe가 Flash를 종료한 뒤, AIR을 Harman이 인수하여 상업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들은 이 HARMAN AIR Runtime을 이용해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다.
Flash의 후속 도구.
ActionScript 기반 프로젝트도 아직 열어서 수정 가능하다.
교육 콘텐츠와 애니메이션 기반 인터랙션을 제작할 때 여전히 사용된다.
다시 만들기에는 수억~수십억이 들기 때문에 유지보수가 더 현실적이다.
Flash 시절의 XML, Socket, HTTP 기반 로직이 여전히 서버와 묶여 있다.
AIR 앱은 브라우저 보안정책에 영향을 받지 않아 기관용 시스템에 여전히 유효하다.
ActionScript 3 프로젝트는 이벤트 기반 구조와 MVC 패턴 사용 비율이 높다.
Flash Player는 과거가 되었지만, AIR 기반 기술은 적어도 2030년까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대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 시스템에 너무 깊게 뿌리내렸기 때문이다.
즉, 신규 개발은 추천되지 않지만,
유지보수와 특정 분야에서는 유효한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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